솔레이어(Solayer)란
- 실시간 금융 플랫폼을 목표로 밀리초 단위 결제를 구현하는 레이어1(L1) 블록체인
- 하드웨어 기반 확장을 통한 차세대 결제 인프라 구축
- 네이티브 토큰: $LAYER (거버넌스 + 생태계 인프라 토큰)
* 솔레이어가 솔라나 위에서 동작하고, 기존 솔라나 앱을 그대로 배포할 수 있어서 구조가 L2처럼 보이지만, 실제로 롤업처럼 솔라나에 트랜잭션 확정이나 정산을 의존하는 구조는 아님. 자체 실행 환경이 있고, 메인넷 형태로 동작해서 분류상으로는 L2보다 고성능 실행 중심의 L1에 가깝다.
* 소프트웨어 확장만으로는 블록체인의 근본적인 처리 성능을 높이는 데 한계가 있어서 블록체인 확장의 다음 단계는 하드웨어에서 나올 것이라며 결제 인프라 자체를 새로 설계하기 위해 만들어짐.
기술적 특징
- 실시간 거래 처리
- 거래 체결과 정산을 동시 처리하는 구조
- 거래 처리 속도: 0.04초(40밀리초) 수준
- 기존 T+0 결제 구조: 실제로 수분~수시간 소요 à 솔레이어: 40밀리초 단위 결제
- 장점: 거래 상대방 위험과 중개 비용 제거
- 하드웨어 기반 확장
- 기존 블록체인: 소프트웨어적 확장(블록 크기 확대, 배치 처리) 중심
- 솔레이어: 하드웨어 가속 컴포넌트 자체 설계·도입
- 결과: 초당 30만 건(TPS) 이상 처리, 극히 짧은 확정 시간
기술 구조
| 구성 | 설명 | 성과 |
| 인피니SVM (InfiniSVM) | 솔라나 가상머신(SVM) 확장판, 스마트 컨트랙트 및 트랜잭션 병렬 처리 | Solana 호환, 고성능 실행 |
| 하드웨어 가속 | RDMA, InfiniBand 기반 클러스터에서 트랜잭션 검증·정렬·실행 병렬 처리 | 초당 30만 TPS 이상, 1초 미만 확정성 목표 |
| 트랜잭션 스트리밍 구조 | 기존 배치 처리 대신 실시간 스트리밍 처리 | 청산 리스크 최소화, RWA 기반 결제 속도 향상 |
InfiniBand: 물리적 고속 네트워크
RDMA: 그 위에서 메모리를 직접 주고받는 방식
솔레이어는 트랜잭션 검증, 정렬, 실행을 실시간 스트리밍 처리하려고 함. 서버끼리 순간적으로 대량의 데이터 주고 받아야 하는데 CPU 거치면 느려짐 à RDMA + InfiniBand가 최적
솔라나와의 관계
- 기술적으로 솔라나 생태계와 호환
- 하지만 레이어2(L2)가 아니라 독립적인 레이어1(L1) 설계
솔락시(Solaxy): 솔라나 최초의 레이어 2
프로젝트 정의
- Solaxy: Solana 블록체인 위에서 구축된 고성능, zk 기반 레이어2 롤업
- Solana의 처리량(throughput)을 확장하면서도 개발자와 사용자가 기대하는 속도, 보안, 호환성(composability)을 그대로 유지하도록 설계되었다.
동작 방식
- Solaxy는 실행(execution)을 오프체인(off-chain)에서 수행, 최종 정산(settlement)은 Solana 레이어1(L1)에서 수행한다. 이로 인해 더 높은 처리량, 낮은 지연 시간, 거래 비용 감소, 개발자 경험 개선의 이점을 가진다.
기술 구성
- Solaxy는 Sovereign SDK와 Solana 가상머신(SVM)을 zkVM 내에서 실행함으로써, Solana의 기본 툴링과 Ethereum L2 생태계에서 사용되는 최신 확장 기술을 결합한다.
- 솔락시 생태계는 자체 토큰 $SOLX에 의해 구동된다.
왜 중요한가?
Solana생태계는 빠르게 성장했지만, 네트워크 부하 증가, 혼잡(congestion), 신뢰성 문제 발생하는데, Solaxy는 모듈형 실행 계층(modular execution layer)을 도입하여 이러한 문제를 해결한다.
- 롤업 환경에서 거래를 오프체인으로 처리
- 증명(proofs)과 데이터를 Solana L1에 게시하여 최종 확정성과 보안을 확보
- $SOLX 토큰은 Solana, Solaxy, Ethereum 체인 간 크로스체인 브리지를 통해 이동 가능
SVM 기반 L2
- Polygon SVM (Solana-compatible L2)
Eclipse 재단의 SVM 롤업 기술을 활용해, Polygon을 베이스 레이어로 사용하는 SVM 호환 레이어2
목적
- Solana dApp 개발자가 코드를 최소 수정으로 Polygon(Ethereum 계열) 생태계로 확장
- SVM(Sealevel)의 병렬 처리 성능을 L2 환경에서 활용
- 게임, 고빈도 DeFi 등 고성능 애플리케이션을 Polygon 네트워크에 도입
핵심 특징
- Solana 호환 실행 환경(SVM): Rust 기반 Solana 프로그램을 재작성 없이 또는 최소 수정으로 실행 가능
- L2 롤업 구조: 트랜잭션 데이터·정산은 Polygon(Ethereum 계열)에 의존
- 고성능 처리: Sealevel 병렬 실행 모델을 활용해 높은 TPS와 낮은 수수료 지향
- EVM–SVM 생태계 연결: Solana 개발자와 Polygon/Ethereum 사용자 간 확장성 확보
- SOON (Solana Optimistic Network)
Solana 가상 머신(SVM)과 이더리움의 옵티미스틱 롤업 구조를 결합한 SVM 기반 레이어2 솔루션
SOON 네트워크의 특징
- SVM 실행 환경: SVM과 Sealevel을 활용해 높은 처리 속도와 낮은 지연 시간 제공
- 이더리움 롤업 구조: 옵티미스틱 롤업 방식으로 트랜잭션 정산과 보안을 이더리움 네트워크에 의존
- 모듈식 아키텍처: 실행 레이어는 Solana(SVM), 데이터·정산 레이어는 Ethereum을 사용하는 하이브리드 구조로, 기존 롤업 대비 빠르고 효율적인 거래 처리 목표
- 개발자 친화성: 솔라나 개발자는 익숙한 SVM 환경을 유지하면서, 이더리움 생태계와의 연동 및 확장 가능
솔라나 체인에 의존하지 않고 솔라나 기술(SVM)만 사용, 이더리움이 베이스 레이어(L1)인 L2 롤업으로 보면 된다.
스파우트(Spout)
- 미국 주식과 상장지수펀드(ETF)를 토큰화하여 거래할 수 있는 실물 자산(RWA) 토큰화 플랫폼
- 사용자는 주식, ETF를 토큰화된 형태로 거래한 뒤, 주식 기반 스테이블 코인으로 즉시 전환 가능
- 기술적으로 T+0 가능
- 주요 과제: 유동성 온보딩 및 유통, 1:1 담보 구조와 KYC 기반 접근 제한 등 규제 준수 필요
기술 특징
- 핵심 기술: 인피니SVM(InfiniSVM)
- 주요 목표: 전통 금융의 익일 결제(T+1) 지연 문제를 극복하여 즉시 결제(T+0)를 구현
주요 기능
1. RWA 토큰화
o 미국 주식 및 상장지수펀드(ETF) 온체인 토큰화
o 디파이(DeFi) 생태계에서 활용 가능
2. 즉시 결제(T+0)
o 기존 T+1 결제 시스템에서는 24시간 동안 자본이 동결
o T+0 결제 구현으로 실시간 자본 효율성 향상
o 청산 및 대출 프로세스에서 시장 변동성 위험 최소화
3. 디파이 호환성
o 토큰화 자산을 기반으로 대출, 스테이킹 등 다양한 디파이 서비스 지원
o 전통 금융의 결제 지연 문제를 해결하여 RWA 활용성 극대화
스파우트의 궁극적 비전
- 목표: ‘온체인 블랙록(on-chain BlackRock)’ 실현
- 방법: 주식 기반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하여 글로벌 주식 시장 자산을 디파이로 연결
- 잠재 시장 규모: 약 50조 달러(약 7경 2,975조원)
- 의미: 디파이에서 RWA 기반 금융 서비스를 대규모로 확장하고 전통 금융과의 간극을 줄이는 전략
독스익스체인지(DoxX Exchange)
목표: 온체인 환경에서 실행 속도와 결합 능력 한계 해결하고 기존 중앙화 거래소(CEX)와의 격차 해소
온체인 거래에서 발생하는 실행 문제
| 구분 | 특징 | 문제점 |
| 중앙화 거래소 / 전통 금융 | 밀리초 단위 지연, 결정적 실행 환경 | 차익거래, 헤지, 복합 전략 가능 |
| 블록체인 / 탈중앙 거래소 | 블록 단위 처리, 다중 초 단위 결론 | 주문-체결 불확실성, 가격/유동성/실행 불확실 → 기관 참여 제한 |
솔레이어 인피니SVM 기반 구조
- 핵심 기술: 인피니SVM(InfiniSVM)
- 주요 기능:
- 효과: 실시간 해지, 차익거래 가능, 기관 대규모 주문 효율적 처리
4. 글로벌 시장 결론 구조
- 인피니SVM 기반 초고속 처리 → Global Market Settlement 구조 구축 목표
- 이를 통해 여러 거래소, 체인, 자산군에 걸친 거래를 실시간으로 마무리할 수 있으며, 온체인 유동성 확대, 기관 거래 단절 문제 해결, 중앙화 거래소 수준 체결 및 전략 적용 환경을 제공한다.
버프 트레이드(buff.trade)
인공지능(AI) 에이전트 기반 트레이딩 플랫폼으로, 거래 신호 발생 후 200밀리초(0.2초) 이내 진입을 목표로 하는 초고속 매매 기능이다.
목표: AI 기반 트레이딩 전략을 온체인에서 구현하고, 실시간 성과 반영을 통한 고성능 거래 환경 제공
프로젝트 특징
- 거래 전략을 토큰화하고, 이를 실행하는 AI 에이전트 성과가 토큰 가치에 직접 반영되는 구조
- 알파 단계에서 이미 200만 달러(약 29억 4,400만 원) 이상 거래량 기록 → 실사용 가능성 입증
- 솔레이어 선정 이유: 인피니SVM이 제공하는 초저지연, 초고처리량, 병렬 실행 능력
솔레이어 인피니SVM 기반 구조
- 핵심 기술: 인피니SVM(InfiniSVM)
- 주요 기능:
- 효과:
| 프로젝트 | 구분 | 설명 |
| 스파우트(Spout) | 어플리케이션 / RWA 토큰화 플랫폼 | 미국 주식·ETF를 토큰화하고 디파이에서 활용하는 플랫폼. 솔레이어 L1/인피니SVM을 활용해 T+0 결제 지원. |
| 버프 트레이드(buff.trade) | 어플리케이션 / AI 트레이딩 플랫폼 | AI 트레이딩 전략을 온체인에서 실시간 실행. 성과가 토큰 가치에 반영되는 구조. 솔레이어 인피니SVM 활용. |
| 독스익스체인지(DoxX Exchange) | 어플리케이션 / 온체인 거래소 | CLOB+AMM 결합 구조로 온체인에서 중앙화 거래소 수준 속도와 전략 지원. 솔레이어 인프라 활용. |